매일신문

추월시비 급정거 사망사고 운전자 바꿔치기 2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2일 경부고속도로 칠곡구간에서 트레일러와 추월 시비를 벌이다 급정거 장난으로 뒤따라오던 화물차량 운전자를 숨지게 한 BMW승용차 사건은 당시 운전자와 동승자가 운전사실을 서로 바꾸어 경찰에 허위진술했던 것으로 검찰에서 들통.

당시 운전대를 잡았던 최모(39.대구시 달성군 화원읍)씨는 사고직후 옆자리에 탔던 고향후배 조모(20)씨가 자신이 운전한 것처럼 거짓으로 경찰에 진술하겠다고 제의하자 이를 받아들여 거짓진술을 했다고 검찰은 공개.

대구지검은 이에 따라 최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혐의로, 처음 구속됐던 조씨는 범인도피 혐의로 죄명을 바꾸어 21일 모두 구속.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