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전앞 바다 적조 농도 약한 무독성 판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월성원전 앞바다에서 발생한 적조가 인접 바다로 확산되고 있어 어패류 양식장에 비상이 걸렸다.

22일 경주시 양남.양북면 어민들에 따르면 지난 20일 월성원전 앞 바다에서 발생한 적조가 갑자기 인근 양북면 봉길리 앞바다까지 확산돼 양식장 피해가 우려된다며 대책을 촉구했다.

경주시와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21일 적조지역 물을 채취, 검사한 결과 농도가 약한 무독성으로 어패류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관련 기관은 이번 적조현상은 오염된 강물이 바다에 유입되면서 수온이 급상승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할 뿐 정확한 발생원인을 파악치 못하고 있다. 경주.朴埈賢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