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송 장기수 63명 판문점 통해 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한으로 송환을 희망하는 비전향 장기수 63명이 2일 육로편으로 판문점을 경유, 북송된다.

정부는 최근 이같은 방침을 확정하고 이들 장기수에 대해 남북교류협력법에 따라 북한 방문을 승인할 것이라고 정부의 한 관계자가 1일 밝혔다.

통일부는 당초 이날 오후 2시 서울 삼청동 남북회담사무국에서 장기수들에게 방북 안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제2차 남북 장관급회담 일정이 연장돼 안내 교육 장소를 서울 평창동 북악파크텔로 옮겼다.

정부는 비전향 장기수들이 이용할 교통수단과 관련해 북측이 제의한 항공편 대신 판문점 경유 육로 방식을 택한데 대해 아직 공식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