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용유 얻으려 기름밤나무 식수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식용유 해결의 한방법으로 기름밤나무를 대대적으로 심을 것을 촉구했다.위성중계된 조선중앙텔레비전방송은 최근 기름밤나무를 전국 각지에 많이 심고 가꾸면 가까운 앞날에 주민생활 향상에 적극 기여할 수 있다며 이 나무가 경제적 효과성이 뛰어난데다 추위에 잘 견디므로 북부 내륙지방에도 심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앙TV에 따르면 무환자나무과에 속하는 기름밤나무는 7∼8m 정도의 작은 나무로 4월 중순께부터 5월초에 꽃이 피고 7월말께부터 8월초 사이에 복숭아만한 크기의 열매가 달린다.

이 나무의 열매안에는 15∼20알 정도의 씨가 들어있는데 씨의 중량에서 56% 정도를 차지하는 속살은 30% 정도가 기름이므로 1정보에 이 나무를 심을 경우 식용유1∼1.5t 정도를 짤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