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용유 얻으려 기름밤나무 식수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식용유 해결의 한방법으로 기름밤나무를 대대적으로 심을 것을 촉구했다.위성중계된 조선중앙텔레비전방송은 최근 기름밤나무를 전국 각지에 많이 심고 가꾸면 가까운 앞날에 주민생활 향상에 적극 기여할 수 있다며 이 나무가 경제적 효과성이 뛰어난데다 추위에 잘 견디므로 북부 내륙지방에도 심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앙TV에 따르면 무환자나무과에 속하는 기름밤나무는 7∼8m 정도의 작은 나무로 4월 중순께부터 5월초에 꽃이 피고 7월말께부터 8월초 사이에 복숭아만한 크기의 열매가 달린다.

이 나무의 열매안에는 15∼20알 정도의 씨가 들어있는데 씨의 중량에서 56% 정도를 차지하는 속살은 30% 정도가 기름이므로 1정보에 이 나무를 심을 경우 식용유1∼1.5t 정도를 짤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