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축구대표팀 마스코트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 축구대표팀을 상징하는 공식 마스코트가 탄생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캐릭터 사업대행사인 (주)빅터 코리아에 의뢰, 1년간의 노력끝에 순수한 자연을 모티브로 한 잔디의 요정을 캐릭터로 한 마스코트를 제작해 6일 발표했다.

이 마스코트는 자연의 색상인 초록을 기본색으로 하고 잔디가 갖고 있는 싱그럽고 생명력 넘치는 에너지를 대표선수들에게 불어넣어 준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협회는 이 마스코트의 이름을 8일부터 27일까지 공모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응모 방법은 협회 인터넷 홈페이지(www.kfa.or.kr)에 들어가 응모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한 사람이 3개의 이름을 출품할 수 있다.

당선작 1명에 100만원, 우수작 2명에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당선작은 10월5일 협회 홈페이지와 각 방송, 일간지를 통해 발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