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버라 월터스, ABC와 5년 계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ABC 방송의 앵커우먼 바버라 월터스가 '20/20'와 '더뷰(The View)'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하고 연간 특별 인터뷰 회수를 반으로 줄이는 조건으로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월터스와 데이비드 웨스틴 ABC 뉴스 사장은 계약 내용에 대해 밝히지 않고 있으나 월터스는 기존 계약에서 연간 1천200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월터스는 지난 여름 앤드루 헤이워드 CBS 뉴스 사장과 접촉, CBS로 이적한다는 소문을 낳기도 했으나 방송계에서는 그녀가 스스로 만든 낮시간 토크쇼인 '더 뷰'를포기하지 않기 위해 ABC에 남을 것이라는 견해가 많았다.

지난 18일로 69세가 된 월터스는 현재 '더 뷰'의 책임 프로듀서로 일주일에 한두차례 아침 방송에 출현하고 있으며 NBC에서 ABC로 자리를 옮긴 뒤 24년간 ABC에서일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