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차 위치추적 기술 첨단서비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우차가 이동통신업체와 손잡과 위치추적 기술 등을 자동차에 접목, 내년부터 사고 및 도난 감지 등 첨단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우자동차판매는 최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한국통신프리텔과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갖고 사고 및 도난감지, 운전경로 안내, 생활정보 등의 편의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드림넷' 서비스를 위한 기술협력 및 공동 마케팅 추진에 합의했다.

드림넷은 차 메이커와 이동통신업체간의 첫 제휴 사례로 차량 내부의 각종 센서들과 결합된 '텔레매틱스(Telematics)' 시스템을 모든 차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대우차는 설명했다.

대우자판은 98년부터 대우차와 대우통신, 한국통신프리텔 등과 공동으로 100억원을 투입, 차량 인터페이스 및 드림넷 메인시스템, 상황센터 시스템 등에 대한 개발을 마치고 시험가동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