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화폐 발행때 그려질 인물 누가 좋을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 화폐를 발행할 경우 도안으로 들어가는 인물초상에 세종대왕, 김대중 대통령, 신사임당, 이순신 장군 등이 많이 꼽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대구지점이 화폐전시회(지난달 17~4일) 관람객 120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새 화폐 발행시 선호한 인물로는 세종대왕이 29명으로 가장 많았다.다음으로 김대중 대통령을 꼽은 이가 15명, 신사임당 및 이순신 장군 14명 등의 순이었다.

여학생과 일반 여성들은 신사임당, 유관순 등을 특히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점 창립 50주년과 지점 신축.이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화폐전시회에는 모두 7천명이 관람하는 성황을 빚었다.

한편 한국은행 대구지점은 9일 오후 3시~5시30분 대구시 중구 동인동 대구지점 강당에서 지역금융의 현황과 발전방안, 금융 구조조정과 지역금융 지배구조 등을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