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화재 상무 잡고 첫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LG화재가 제3회 금호생명컵 한국실업배구대제전에서 순조롭게 출발했다.

LG화재는 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남자부 예선 B조리그 1차전에서 김성채, 이수동의 왼쪽 공격이 호조를 보여 패기의 상무를 3대1로 제압, 첫승을 신고했다.

김성채, 손석범의 좌우 강타를 앞세워 1,2세트를 거푸 따낸 LG화재는 3세트 초반 8대2로 앞서다 상무의 그물망같은 수비에 막혀 듀스접전끝에 28대30으로 내줘 위기를 맞았으나 마지막 4세트에서 김성채, 이수동의 공격이 활기를 되찾아 승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