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 취업정보센터 개점휴업 상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말 실업자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선 시.군의 취업정보센터가 취업 알선이 극히 저조한 실적을 보이며 개점 휴업 상태를 맞고 있어 적극적인 활용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상주시 취업정보센터의 경우 지난해 1월부터 11월 현재까지 취업 실적이 구인은 단 1명도 없고 6명이 취업 알선을 신청했으나 실제 취업한 사례는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주시와 노동부 등 노동 관련기관마다 취업알선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지만 업무 분산에 따른 혼란만 가중시킬 뿐 취업알선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시 관계자는 "취업센터 이용자들이 갈수록 줄고 있어 당초 취지에 맞는 취업정보센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업무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