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승현 사설체포조 발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주중인 MCI코리아 부회장 진승현씨의 사설 체포조가 구성돼 관심을 끌고 있다.부패추방, 소외계층돕기 민생개혁 시민단체인 '활빈단'(단장 홍정식)은 27일 행정자치부 인터넷 홈페이지 열린마당에 '진승현 체포시민연대'라는 이름으로 일반시민들이 체포조를 구성, 도주중인 진씨를 잡자는 글을 올렸다.

이 단체는 우선 전직 경찰관이나 검찰수사관, 군인 출신 등을 포함한 일반시민들로 체포조를 만든 뒤 전국적인 검거 활동을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씨는 "전직 경찰관 출신을 이미 팀장으로 확보한 상태이며 일단 단원이 10명정도만 모이면 체포작전을 세우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겠다"며 "금융비리의 피해자는 물론 진씨와 동명이인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도 환영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