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테마 패션 카페 갤러리 F.P 선보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살롱 쇼, 작품 전시 등 '테마가 있는 패션 카페 갤러리' 'F&P'가 대구 앞산 길목(대명동)에 문을 열었다. 패션 디자이너로 25년간 활동해 온 변상일씨가 대중과 가까이 하는 패션 예술공간을 마련키 위해 꾸민 것. 소규모 패션쇼 장으로 활성화되리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패션쇼와 작품 전시 등을 위해 공간을 넓게 배치했습니다".

변씨는 봄.여름.가을.겨울 살롱 쇼를 개최하고, 패션 뿐만 아니라 음악.미술.조각.사진 등 전시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무료로 대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P' 오픈 기념으로 5~11일 사이 열리고 있는 기념 전시회에는 디자이너 최복호.김서룡씨, 도규희(경일대).김유경(계명대) 교수 등 21명이 아트웨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