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구청장, 군수들은 6일 오전 7시 프린스호텔에서 구청장 임명 추진의 지방자치법 개정 움직임 관련, 조찬모임을 갖고 전국 구청장, 군수협의회에서 결의된 사항을 실천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날 모임에서 구청장, 군수들은 "지난 5년간 선출직이 임명직보다 주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했는 데도 국회의원들이 몇몇 지역에서 나타나는 부작용을 지나치게 비약시켜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을 해치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자치법 개정의 부당성을 알리기로 했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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