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박물관 7월 착공 포철 200억원 들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제철이 오는 2004년 완공을 목표로 포항에 세계에서 유일한 철박물관을 짓는다.

포철은 13일 포항시를 통해 경북도에 사립박물관 설립계획서를 제출, 오는 7월3일 포항시 남구 괴동동 현재의 직원 의료실 자리에 철박물관(포스코 역사박물관)을 짓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서에 따르면 박물관은 3천여평의 부지에 건물 연면적은 1077평 가량이며 오는 2004년 4월 개관시 소장자료는 1천500점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박물관 건립에는 200억원 가량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