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의선 복원 늦어질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의선 복원공사가 예정대로 오는 9월말 완공되기 어려울 전망이다.24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북한과 비무장지대(DMZ)내 지뢰제거작업을 오는 26일부터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으나 북측이 '비무장지대 공동규칙 합의서' 서명을 미루고 있어 복원공사의 지연이 불가피하다.

건교부는 "지뢰제거작업을 위해서는 최소한 3개월 가량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국방부의 의견과 현재 북한의 공사속도를 고려할 때 내달초 남북이 합의서에 서명하더라도 경의선 복원공사의 완공은 한두달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에따라 건교부는 지뢰제거작업이 끝난 지역에 대해 우선 공사를 시작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안전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며, 최근 사고에 대한 대통령의 무관심을 지적했다. 그...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관광통역안내사의 역사 왜곡 해설 논란에 대해 심각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정연욱 의원은 관광 ...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김경 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에게 면접 질문을 미리 전달한 정황이 드러나며, 강 의원은 공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