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내최초 여성 전투기 관제사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내 최초로 여성 전투기 관제사가 탄생한다.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2월 공군 최초의 여성장교로 임관한 사관후보생 105기 정현숙(26.숙대 화학과 졸업.뒤쪽) 손화정(28.고대 생물학과 졸업.왼쪽) 소위.

교육사령부에서 기초 특기교육을 받은 데 이어, 한반도와 주변국 상공을 24시간 감시하는 중앙방공통제소(MCRC)에서 20주간의 특기.실전 교육을 마친 이들은 11일교육훈련 수료식을 가진 뒤 정식으로 실무에 배치된다고 공군이 10일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