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구개발활동 없는 벤처 퇴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중기청은 10일부터 일부 벤처기업의 허위, 과장 광고로 인한 투자자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벤처기업 지정심사 및 사후관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중기청은 지난 4월부터 실시한 벤처기업 정밀실태조사를 바탕으로 1천여개 벤처기업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선정했다.

대구·경북중기청은 신용거래 불량 기업주는 물론, 연구개발 활동이 없거나 미미한 기업은 벤처기업에서 퇴출시킬 방침이다. 또 벤처평가기관이 벤처성이 부족한 기업을 벤처기업으로 평가한 경우 업무중지 또는 평가기관 취소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49억여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8억8천807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아파트와 예금의 증가가 주...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대규모 추경을 포함한 경제 전시 상황을 선언했다. 27일...
필리핀에서 복역하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한국으로 송환되었고, 그는 수갑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풀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 수갑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