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켈롭클래식 골프-장정 시즌 첫 '톱10'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정(21·지누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미켈롭클래식(총상금 80만달러)에서 공동7위에 올라 시즌 처음으로 '톱10'에 들었다.

장정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유레카의 폭스런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전날 공동34위에 처졌던 장정은 3라운드 합계 4언더파 212타로 카리 웹(호주),크리스 체터, 리타 린들리(이상 미국) 등 5명과 함께 공동7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이 대회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로 코스레코드를 세웠던 장정은 이날 올 시즌 18홀 최소타를 기록, 미켈롭클래식과의 끈끈한 인연을 입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