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수련원 시설 늘리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산에 위치한 대구시청소년수련원의 이용률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대구청소년수련원에 따르면 올들어 6월말 현재 수련원 생활관 이용실적은 8천74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천973명 보다 25.5%(1천776명) 증가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동서대학교 낙동강 환경봉사단 80명이 생활관에 입소한 것을 비롯, 10일부터 13일까지 영·호남대학생 정보화캠프가 열렸다.

또 오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덩크슛캠프를 비롯해 화가, 서당, 컴퓨터 활용 등 다양한 캠프팀이 생활관에 입소한다.

대구시는 내년 월드컵 예비숙소로 지정된 수련원의 이용객이 증가하자 현재 153명 규모인 1일 숙식시설 규모를 내년까지 2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