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화제 노진수 감독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G화재 남자배구단은 20일 김찬호 감독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에 노진수 성균관대 감독을 임명했다.

지난 2월 모교인 경희대 김희규 감독이 타계한 뒤 경희대 감독직을 제의받고 고민해 온 김 감독은 최근 교수직까지 보장받아 지난 15일 브라질 전지훈련 중 사의를 표명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김 감독은 자신의 후임에 경북사대부고 1년 후배인 노진수 감독을 추천했으며, LG화재측은 팀의 문제점인 수비와 근성을 보완하기 위해 김 감독의 의견을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