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재 남자배구단은 20일 김찬호 감독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에 노진수 성균관대 감독을 임명했다.
지난 2월 모교인 경희대 김희규 감독이 타계한 뒤 경희대 감독직을 제의받고 고민해 온 김 감독은 최근 교수직까지 보장받아 지난 15일 브라질 전지훈련 중 사의를 표명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김 감독은 자신의 후임에 경북사대부고 1년 후배인 노진수 감독을 추천했으며, LG화재측은 팀의 문제점인 수비와 근성을 보완하기 위해 김 감독의 의견을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