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시장에 정동영 경기지사에 김원길 적임자 지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의 한 고위당직자는 20일 10.25 재보선에서 민주당과 자민련간 공조문제와 관련, "당선 가능성이 있으면 무조건 (자민련에)양보할 수 있고 강원도 강릉은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는 자민련이 원내교섭단체 유지를 불안해하고 있음을 감안, 10.25 재보선에서 양당 연합공천으로 자당 후보를 몇군데 내세울 것을 요구하고 있는 데 대해 민주당 연고지가 아닌 곳은 양보할 의사가 있음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당직자는 또 내년 지방선거와 관련, 서울시장 후보에 정동영 최고위원, 경기지사에 김원길 보건복지장관을 각각 적임자로 지목하면서 인천시장에 대해선 "아직 마땅한 후보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당 안팎의 시선을 모았다.

그는 그러나 자신의 발언내용이 일부 언론에 보도되자 "김원길 장관에 대해선 다른 사람의 평가를 전한 것이며 정 위원의 경우 '정 위원이 나서면 폭발력이 있지 않겠느냐'고 묻기에 그럴 수 있다고 수긍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