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달 1일 비 무더위 한풀 꺾일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대구 아침 최저기온이 올들어 최고인 27.8℃까지 치솟는 등 열흘째 열대야를 기록한 가운데 대구·경북은 31일까지 낮 기온 35℃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다 8월 1일쯤 비로 한풀 꺾일 전망이다.

30일 열대야는 지난 23일 27.4℃보다 높은 것이었으며 시민들은 한증막같은 열기로 밤잠을 설쳤다. 휴일인 29일에도 대구·경북 낮 최고기온이 31~36℃까지 오르자 시민들은 청도 운문댐, 팔공산 수태골, 동화사 인근계곡, 거창댐 등지를 찾아 무더위를 식혔다.

대구기상대는 "지난 21일이후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다"며 "대구·경북은 1일쯤 한,두차례 비가 예상돼 더위가 한풀 꺾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