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29일 자신이 가르치던 여고생과 성관계를 갖고 여고생이 훔쳐온 물건을 처분해준 혐의(장물 알선)로 ㅅ(23·대구 수성구 범어동·서울 ㅅ대학 3학년 휴학생)씨를 구속.
ㅅ씨는 지난 5월부터 여고생 ㅎ(18)양을 상대로 과외 아르바이트를 해오다 지난 20일 ㅎ양이 자신의 집에서 1천300만원짜리 롤렉스시계 등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가출하자 여관 등에서 성관계를 갖고 시계를 인터넷을 통해 처분한 혐의.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TK 홀대 심화] 'TK 패싱→고립' 도넘은 편파·불공정 국정
TK서 국민의힘 13.4%p 급락…무당층 21.1%로 급증, 서울·30대선 정반대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