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과외 여고생과 성관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29일 자신이 가르치던 여고생과 성관계를 갖고 여고생이 훔쳐온 물건을 처분해준 혐의(장물 알선)로 ㅅ(23·대구 수성구 범어동·서울 ㅅ대학 3학년 휴학생)씨를 구속.

ㅅ씨는 지난 5월부터 여고생 ㅎ(18)양을 상대로 과외 아르바이트를 해오다 지난 20일 ㅎ양이 자신의 집에서 1천300만원짜리 롤렉스시계 등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가출하자 여관 등에서 성관계를 갖고 시계를 인터넷을 통해 처분한 혐의.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