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론조사 기관명 밝혀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국정 운영이나 사회적 관심사에 대해 묻는 여론조사 기관의 전화를 자주 받는다. 그런데 조사기관의 명칭을 밝히지도 않고 대뜸 질문부터 해대는 경우가 많아 불쾌하다. 심지어 연령, 거주지역만 묻고 국정운영 방향 및 사회적 이슈에 대한 세부내용은 질문도 않고 마치는 경우도 있다. 연령층, 지역만 가지고 여론의 내용을 조작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불러 일으키기까지 한다.

이러한 일부 여론조사기관의 무성의하고 악의적인 조사 행태때문에 전체 여론조사 기관의 공공성, 신뢰성을 떨어뜨릴까 우려된다.

여론조사기관은 여론조사때 꼭 기관명을 밝혀주기 바란다.

황옥성(문경시 점촌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