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앞산을 자주 찾는다.안일사 앞 약수터에 많은 등산객들이 몰려 그 물을 마시고 몇통씩 물을 받아 집으로 가져간다. 그 옆에는 수질검사서 비치장소가 있는데 웬일인지 수질검사서는 보이지 않았다. 약수물을 먹으면서도 마음 한편에서는 불안한 마음이 가시지 않는다.
여름철에 수인성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노약자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는데도 해당 구청에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안심하게 약수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당구청은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기 바란다.김철호(대구시 남산동)































댓글 많은 뉴스
윤재옥 의원, 사회분야 대정부질문서 이재명 정부 '민생정책 실정·지역 차별' 집중 포화
윤재옥 "TK 통합은 생존의 문제…정치적 계산 버리고 결단해야"
전한길 "尹 중심 '제2건국' 모금…나라 되찾으면 다 돌려줘"
정동영 "尹정부 무인기 침투, 깊은 유감" 북한에 첫 사과
장동혁, 청와대 오찬 이어 국회 본회의도 불참…"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