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험설계사 구입 고객에 선물 관광복권 1등 당첨 가능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주도에서 발행하는 추첨식 관광복권 1등(6억원) 당첨복권이 보험설계사가 구입해 고객에 선물용으로 준 것일 가능성이 높아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농협 여수시지부 여문지점에 따르면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25일 사이 판매한 제4회 관광복권 392매(39만2천원) 가운데 당첨금 6억원의 1등 1매(5조 1618237번)와 2억원씩이 걸린 2등 2매(5조 1618236, 5조 1618238)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 가운데 2등 1618236번은 지점 주변 보험회사에 근무하는 30대 여자보험설계사가 매입한 5매 가운데 1매로 여수시 여서동에 사는 40대 동료 남자보험설계사에 준 것으로 밝혀져 나머지 4매 가운데 1등 당첨복권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평소 친한 사이어서 이날 오후 함께 지점에 들려 세금을 제외한 1억5천여만원의 당첨금을 받아 절반씩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