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갈 2천700마리와 30일 동거 여성 '전갈여왕' 칭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갈 2천700마리와 박물관 유리관 속에서 30일간 함께 지낸 말레이시아의 말레나 하산(24)이라는 여성이 31일 박물관으로부터 '전갈 여왕'의 칭호를 부여받았다.말레나는 지난 1일 말레이시아 동북부 코타 바루의 한 박물관에서 가로 6m, 세로 2m의 유리관속에 들어가 전갈과 함께 생활하면서 생리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하루 15분씩만 유리관 밖으로 나왔다.

말레나는 그동안 7차례나 전갈에 물렸으며 이중 두 번은 목숨을 잃을 뻔한 상황이었다.

말레나는 원래 '뱀 왕'인 알리 칸의 제자로 무대에서 뱀 공연을 하는 것을 주업으로 삼아 왔다. 그는 1주일간의 휴식을 가진뒤 본연의 업무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