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숭아·오렌지·키위 등은 잼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맛없는 과일을 두고 흔히 '무 맛보다 못하다'고 한다. 맛이 너무 없어 외면받는 과일도 간단한 아이디어로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

△설탕 치기=가장 손쉬운 방법. 설탕을 치면 비타민이 파괴되기도 하지만 맛이 없어 그냥 버리는 것보다 낫다. 수박, 딸기, 참외 등에 응용이 가능하다.△잼 만들기=잘게 썰어 물과 설탕에 살짝 삶아 잼을 만든다.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살아있어 좋다. 복숭아, 오렌지, 키위 등에 어울리는 방법.△시럽으로 조리기=과일을 시럽에 넣어 조린 뒤 빵 같은 것에 얹어 먹으면 먹음직스런 디저트가 된다. 복숭아, 포도, 오렌지 등이 적당하다.△탄산음료에 넣는다=수박이나 참외 같은 과일은 맛이 없을 경우 깍두기 크기로 썰어 사이다 같은 탄산음료에 띄워 먹으면 한결 맛이 좋아진다.△과일 튀김=바나나, 딸기, 메론 같은 과일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밀가루와 달걀로 튀김옷을 입혀 튀기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갈아서 얼리기=씨를 발라내 과육만 믹서에 갈아 냉동실에 넣어 얼린다. 필요할 때 녹여서 설탕, 우유 등을 넣어 마시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