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상만사-에이즈 부부 바이러스 제거 정자로 체외수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 니가타(新潟)대 의학부는 최근 남편이 에이즈 환자인 2쌍의 부부에 대해 에이즈 바이러스(HIV)에 감염된 남편의 정자에서 바이러스를 제거한 뒤 아내의 난자와 체외수정하는데 성공.

이번에 체외수정에 성공한 부부는 30대 동갑 부부와 남편이 30대이고 아내가 40대인 부부 등 두쌍으로 이중 한쪽 커플의 남편은 혈우병 치료과정에서 사용된 혈액제 주사에 의해 HIV에 감염됐다.

대학측 관계자는 "감염을 각오하고 자연임신을 시도하는 희망자들이 40명 이상 있었다"고 발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