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코 호바네치 감독, 베스트 풀가동...한국 이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루노〈체코〉연합)"한국은 강팀이다. 베스트 멤버를 총가동,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

체코 대표팀의 요제프 호바네치(41) 감독은 14일 기자회견에서 "2002 월드컵 유럽예선을 대비한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부상중인 파벨 네드베드(이탈리아 유벤투스)까지 투입하는 총력전을 펼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98년 2월부터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호바네치 감독은 "한국팀에는 황선홍이 매우 좋은 기량을 보유하고 있어 경계를 늦출 수 없다"고 말했다.

또 호바네치 감독은"거스 히딩크 감독은 매우 뛰어난 지도력을 갖췄고 한국팀은 매우 강한 팀"이라며"2001 컨페더레이션스컵대회때 한국팀 경기의 비디오테이프를 보면서 연구를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