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과적 적발 공사장 트럭 '으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물차의 과적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대형공사장에서 나오는 덤프트럭이 가장 과적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구시가 올들어 7월말까지 단속한 과적 단속실적 149건을 분석한 결과. 이에 따르면 차종별로는 덤프트럭이 100대로 전체의 67%를 차지했고 다음은 카고트럭 36대(24%), 중장비 7대(5%), 트레일러 6대(4%)순. 근원지별로는 건설.건축 및 대형공사장이 107대로 전체의 71%를 차지했고 나머지 42대(29%)는 공단 등 기타 지역에서 적발됐다.

시관계자는 과적요인으로 구.군 자치단체의 관할 구역내 자체 지도.단속활동이 미흡한 점을 지적했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