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산 순환도로 단풍나무 터널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팔공산 순환도로 일대가 단풍 관광 명소로 탈바꿈하고 있다. 대구시가 팔공산 일대를 내장산 이상가는 단풍관광지로 가꿔나가기로 하고 지속적으로 단풍나무 및 야생화를 심어 가꾸고 있는 것.

시는 순환도로 16.3km 구간에 지난해 1천300그루, 올해 141그루의 단풍나무를 심은 것을 비롯해 모두 6천400그루의 단풍나무를 심었다. 또 야생화 거리도 병행 추진되고 있다. 지금까지 이 곳에 심은 야생화는 올들어 심은 3만8천본을 비롯, 옥잠화 등 7종 10만본. 이들 야생화는 계절마다 제각각의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시관계자는 "팔공산을 대구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며 "봄.여름에는 아름다운 야생화 거리, 가을에는 단풍거리로 꾸미고 있다"고 말했다.

정창룡기자 jc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