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룹 'god' 숙소 인근 여관주인 "영업지장 크다" 팬들에 오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자신의 여관앞을 지나가던 인기그룹 팬들에게 오물을 뿌린 혐의(폭행)로 여관업주 박모(49.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6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기그룹 'god'의 숙소인 S아파트 인근 K여관 앞으로 지나가던 한모(15.여고1)양 등 'god' 팬 5명에게 들깨묵과 한약재료를 섞어 만든 퇴비를 바가지에 담아 뿌린 혐의다.

박씨는 경찰에서 "1년전 'god'가 이 부근으로 이사오면서 하루 평균 40~50명씩 몰려드는 팬들로 인해 영업에 막대한 지장을 받아 홧김에 오물을 뿌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