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에어캐나다 골프 출전 '돌풍' 다시한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경주(31.슈페리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한국인 사상 처음으로 '톱10' 입상을 일궈냈던 에어캐나다챔피언십(총상금 340만달러)에 출전, 또 한번 '기적'에 도전한다.

서리의 노스뷰골프장(파72. 6천893야드)에서 4일간 열리는 에어캐나다챔피언십은 최경주가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8위에 올라 미국 진출 이후 처음으로 10위권이내 입상의 쾌거를 이뤄냈던 곳.

PGA챔피언십에서 한때 선두권을 달리며 자신감이 최고조에 이르렀던 최경주는 리노타호오픈 컷오프로 다소 기세가 꺾였지만 PGA 무대에서 가능성을 확인했던 에어캐나다챔피언십에서 '큰 일'을 한번 내보겠다는 각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