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낮 12시20분쯤 부산 감천동 감천사거리에서 구급차와 택시가 충돌, 구급차가 전복돼 안에 있던 환자 안모(45·부산 다대동)씨와택시승객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앞서 17일 오후 6시50분쯤 부산 신호동 삼성자동차 앞 교차로에서 통근버스와 승용차가 충돌, 승용차 탑승자 이모(31·여·김해 대동면)씨와박모(25·창원 가음동)씨가 숨지고 운전자 류모(23·부산 사직동)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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