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낮 12시20분쯤 부산 감천동 감천사거리에서 구급차와 택시가 충돌, 구급차가 전복돼 안에 있던 환자 안모(45·부산 다대동)씨와택시승객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앞서 17일 오후 6시50분쯤 부산 신호동 삼성자동차 앞 교차로에서 통근버스와 승용차가 충돌, 승용차 탑승자 이모(31·여·김해 대동면)씨와박모(25·창원 가음동)씨가 숨지고 운전자 류모(23·부산 사직동)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