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수만씨 비밀금고 거액 보관 PD로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예계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강력부(김규헌 부장검사)는 18일 SM엔터테인먼트 대주주 이수만씨가 비밀사무실과 금고에 거액의현금을 보관해오면서 방송사 PD 등에게 금품로비를 벌인 정황을 확보, 조사중이다.

검찰은 이씨가 SM사무실 인근 별도의 사무실에 설치된 비밀금고에 거액의 현금과 회사운영 관련 서류 등을 보관해오다 검찰수사가 시작된 뒤 회사 대표 김경욱(구속)씨를 시켜 자신의 고교동기에게 맡긴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씨가 비밀금고에 다량의 현금을 보관해오면서 방송계 인사 등에게 로비를 벌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자금출처와 돈의 사용처 등을 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설날을 맞아 엑스(X) 계정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겠다는 간절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7일 오후 5시 51분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신속한 진화 작업으로 54분 만에 진화됐다. 봉화군은 주민과 등산객에게 긴급 ...
영화 '대부' 시리즈와 '지옥의 묵시록' 등에 출연한 로버트 듀발이 95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배우자인 루치아나 듀발은 지난 16일 소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