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화기 관리 제대로 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업장의 소화기 비치율이 높아졌다. 모든 것을 순식간에 앗아가는 화재 대비책으로 소화기 비치가 가장 쉽고 적절한 것임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 덕분일 것이다. 그런데 각 가정이나 업소에서 소화기 관리를 제대로 않아 막상 화재가 발생했을 때는 제기능을 못할 가능성이 높다.

일반적으로 건물에 비치하는 소화기는 분말 소화기다. 이 분말 소화기는 한달에 한번 정도만 거꾸로 뒤집거나 흔들어 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계속 같은 상태로 두면 분말 가루가 굳어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소방당국은 소화기 비치만 홍보하거나 점검하지 말고, 소화기 관리에 대한 홍보도 함께 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화재 발생시에 소화기가 제몫을 할 수 있고, 더 큰 피해를 방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박세호(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