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관으로 등록된 문경 석탄박물관에 최근 과학기술부가 지원한 '허공입체 영상 전시대'와 '멀티미디어 전시대'가 설치돼 특히 학생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중앙전시실 입구에 설치된 허공입체 영상전시대는 전시물이 마치 허공에 떠있는 것처럼 신기함을 더해 주고 3층 정보검색 코너에 설치된 멀티미디어 전시대는 스크린 터치에 의해 과학과 관련된 정보를 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다.석탄박물관 조영화 담당은 "이들 두가지 전시대의 새로운 설치는 학생들에게 보다 유익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