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신중 스트레스 조산아 출산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신 중 스트레스가 임신 37주 미만의 조산아를 출산할 위험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 노스 캐롤라이나대 낸시 돌 박사는 의학전문지 '역학 저널' 최신호 인터넷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임신여성 1천962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임신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이런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별거, 가족과의 마찰, 직장 문제 등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겪은 임신 여성이 스트레스 정도가 낮은 여성에 비해 조산 위험이 80%나 높았고, 과거 유산경험 및 자궁출혈 등 임신상의 문제로 불안이 심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조산 위험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