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신중 스트레스 조산아 출산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신 중 스트레스가 임신 37주 미만의 조산아를 출산할 위험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 노스 캐롤라이나대 낸시 돌 박사는 의학전문지 '역학 저널' 최신호 인터넷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임신여성 1천962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임신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이런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별거, 가족과의 마찰, 직장 문제 등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겪은 임신 여성이 스트레스 정도가 낮은 여성에 비해 조산 위험이 80%나 높았고, 과거 유산경험 및 자궁출혈 등 임신상의 문제로 불안이 심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조산 위험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