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 못 피하는 버스승강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소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비가 자주 오는데 버스 승강장에 비를 피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었으면 한다.

현재 대구의 시내버스 승강장을 보면 우천시 비를 피할 수 있는 시설물이 설치된 곳도 많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이렇다 보니 갑작스레 비가 오는 경우 속절없이 비를 맞으며 버스를 기다리는 딱한 실정에 있다.

매번 버스 요금은 인상되고 승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을 외치지만 왜 이런 기초적인 여건조차 마련해놓지 않는지 묻고싶다.

시내버스를 기다리는데 비는 오고, 피할 곳은 없어 고스란히 비를 맞을 수밖에 없는 딱한 심정을 헤아려주었으면 한다.

박종찬(대구시 신평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