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포 언론인이 본 한국사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화통신사 기자로 활동하다 유신시절 프랑스로 망명, 현재 미 KPI 통신 주필로 활동하고 있는 이선명(64)씨가 '카인의 후예'(지식산업사)를 펴냈다.

미국과 유럽 교포사회에선 익히 알려진 논객인 이씨는 이책을 통해 30여년만에 처음으로 고국의 독자를 만나게 되는 셈이다.

'카인의 후예'는 독재에 항거하다 미국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세계관과 역사에 대한 담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미국에서 바라본 한국사회와 미국내 교포사회, 그리고 미국의 정치.사회.경제 문제와 유럽의 가치관을 각종 사건을 통해 그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정리해 놓고 있다.

또 남북 통일에 대한 해법도 제시하고 있다.

'카인의 후예'는 90년 이후 저자가 미국내 각종 언론과 교포신문 등에 기고한 글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