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축구영웅 미우라, 40세까지 현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0년대 일본프로축구(J리그) 중흥기를 이끈 베테랑 스타

미우라 가즈요시(36.빗셀 고베)가 소속 팀과 4년간 계약을 연장하기로 합의해 40세

까지 현역 선수로 뛸 전망이다.

J리그 소식통들은 29일 미우라와 고베 구단이 휴가 시즌이 끝나는 내년 1월 5일

이후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며 이같이 확인했다.

미우라는 축구 선수로는 환갑을 훨씬 넘긴 서른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

직도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 한단계씩 차근차근 일을 해내고 싶다"며 여전히 의욕

적인 포부를 밝혔다.

'킹 가즈'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J리그와 대표팀의 간판 스타로 활약해온 미우라

는 올해 일본 사커매거진이 뽑은 J리그 역대 최고의 선수에 선정됐으나 최근 몇년

사이 잇단 부상으로 활약을 펼치지 못하자 은퇴가 임박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