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희섭, 5번타자로 방망이 침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희섭(25.플로리다 말린스)이 올 시즌 처음으로 5번타자로 나섰으나 방망이는 침묵했다.

최희섭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프로플레이어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1루수 겸 5번타자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하지만 최희섭은 2-1, 한 점차의 불안한 리드를 지키던 7회 선두타자로서 8구만에 볼넷을 골라 출루한 뒤 루이스 카스티요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아 쐐기 득점을 올렸다.

최희섭은 2회 첫 타석에서는 중견수 플라이, 4회 1사 1루에서는 유격수 앞 병살타로 각각 물러났었다.

플로리다는 지난해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 조시 베켓이 7이닝 동안 탈삼진 11를 잡아내며 2안타 1실점으로 잘 막은 데 힘입어 3-1로 승리, 필라델피아전 10연승을 이어갔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