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소싸움이 영화 '바람의 파이터'에 등장한다.
(주)랩소디가 제작하는 이 영화는 '짱', '화이트 발렌타인' 등을 연출한 양윤호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양동근이 주연을 맡고 있다.
영화 '바람의 파이터'는 제일동포 무술인으로 세계를 제패한 최배달의 일대기를 그린 만화를 영화화한 작품. 주인공이 싸움소와 격돌하여 제압하는 장면이 영화 속에 등장하며, 청도군 이서면 서원천 둔치 소싸움 축제장 에서 18, 19일 촬영했다.
청도.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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