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를 낸다는 표현도 여러가지다.
"화내지 마세요."하는 말도 "don't be mad at me." 혹은 "Don't be angry with me."라고도 하지만 "You don't have to jump down my throat."이라고도 한다.
throat은 목구멍인데, "Jump down someone's throat"은 "내 목구멍으로 뛰어들지 말아라."라는 의미다.
즉, "나를 숨막히게 하지 말라." "나를 화나게 하지 말라."라는 뜻이다.
이렇게 신체의 구멍난 곳이 아플 때에는 대개 sore라는 표현을 쓴다.
즉, "목이 아파요."는 "I have a sore throat.", "난 눈이 아파요."는 "I have a sore eye."라고 한다.
어쨌든 jump down someone's throat은 "...에게 화를 낸다"는 뜻이다.
말할 때 쓰이는 단어는 어렵지 않다.
어떤 사람은 "단어는 다 아는 단어인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라고 한다.
그러나 그 단어의 의미를 잘 살피면 의외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Shoot off one's mouth."이란 표현이 있다.
이것은 자기의 의견을 너무나 강하게 표현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글자 그대로 입에서 쏘아대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 회 정답 : It's nonsense."
▲퀴즈 : 케이크 한 조각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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