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교 홈페이지 해킹, 학습지 간부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우병우)는 11일 대구·포항 등 초등학교 홈페이지를 해킹해 수천명의 개인정보를 빼낸 혐의로 학습지 방문판매업체 과장 최모(26)씨와 해커 신모(30)씨를 구속했다.

최씨는 학습지 판매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지난해 9월 해커 신모씨를 통해 대구 ㄷ초교 홈페이지를 해킹해 학생 187명의 개인정보를 빼내는 것을 비롯 지금까지 대구·포항의 10개 초교생 3천여명의 개인정보를 불법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