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골룸을 물리치고 올해 최고의 악역으로 뽑혔다.
외신에 따르면 영국의 영화 잡지 '토털 필름 매거진'이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화씨9/11'(마이클 무어)에 등장한 조지 부시 대통령이 '올해의 악역(Villain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최종 후보에는 '반지의 제왕'의 골룸을 비롯해 '킬빌2'의 엘 드라이버(대릴 한나),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의 리더 페이스(가죽 얼굴), '스파이더맨2'의 악당 닥터 옥토퍼스 등이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