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를 모텔로 유인, 감금한 뒤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던 강도용의자 3명 가운데 2명이 경찰에 자수했다.
11일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5시께 조모(31·무직)씨와 김모(42·종업원)씨가 서울 동부경찰서에 자수, 오전 10시10분께 수원 남부서로 인계됐다.
이들은 경찰에서 "박모(38·여)씨가 '시키는대로 하면 빌려준 돈을 갚겠다'며 범행을 주도했으며 범행 직후 박씨가 변호사로부터 빼앗은 돈을 모두 가지고 도망쳐 자수했다"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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