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 1등 11명, 10억9천만원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은행은 제129회차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가 11명이 나와 각각 10억9천362만9천655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21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 실시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19, 23, 25, 28, 38, 42'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1명으로 지난주 판매액을 기준으로 한 1등 총당첨금 120억2천992만6천205원을 나눠 갖는다고 설명했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17'을 찍은 2등은 50명으로 각각 4천9만9천754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