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개막된 '2006 청도 소싸움축제'가 5일간 일정을 마치고 15일 성황리에 폐막했다.청도 이서면 서원천변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기간 동안 싸움소들의 결투를 보기 위해 외국인을 비롯해 전국에서 30만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축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축제기간 동안 식당과 특산품 판매장 임대료로 5천여만 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65세 이상 노인과 7세미만 어린이,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의 무료 관람에도 불구하고 4억여 원의 입장권 수익을 올렸다.
청도·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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