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06 청도소싸움축제 성황리 폐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1일 개막된 '2006 청도 소싸움축제'가 5일간 일정을 마치고 15일 성황리에 폐막했다.청도 이서면 서원천변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기간 동안 싸움소들의 결투를 보기 위해 외국인을 비롯해 전국에서 30만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축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축제기간 동안 식당과 특산품 판매장 임대료로 5천여만 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65세 이상 노인과 7세미만 어린이,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의 무료 관람에도 불구하고 4억여 원의 입장권 수익을 올렸다.

청도·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